AD7280A BMS 개발 삽질기 #1 - 48V 넣었다가 IC 터뜨릴 뻔한 이야기
AD7280A 평가보드로 12셀 배터리 모니터링 테스트하려다 겪은 첫 번째 삽질. 데이터시트 대충 읽으면 IC가 터진다.
AD7280A 평가보드로 12셀 배터리 모니터링 테스트하려다 겪은 첫 번째 삽질. 데이터시트 대충 읽으면 IC가 터진다.
EVAL-AD7280AEDZ에 배터리 시뮬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을 줄 알았다. 없었다.
SPI Mode 1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하루를 날렸다.
6셀 중 4개는 잘 읽히는데, Cell 5와 Cell 6만 0이 나온다. 데이터시트를 다시 읽어야 했다.
비트 위치를 잘못 이해해서 하루를 날렸다. 데이터시트는 꼼꼼히 읽자.
4셀만 쓰는데 과방전 알람이 멈추질 않는다. 미사용 채널을 Alert에서 제외해야 했다.
1개일 때 잘 되던 게 2개 연결하니까 안 된다. 데이지체인 초기화 순서가 따로 있었다.
하나씩 손으로 테스트하면 하루에 10개도 힘들다. 자동화 검사 지그 만들기.
실험실에서 잘 되던 게 모터 옆에 가면 오작동한다. EMC 문제.
납품하고 일주일 후 전화가 왔다. ‘안 돼요.’ 현장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