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미국 증시 전망: 메모리얼데이 휴장 — '타결됐다'는 발표가 주말 새 흔들렸다, 8주 연속 상승 뒤의 시험대
2026년 5월 25일(월) 미국 증시 본장 전망: 메모리얼데이 휴장 — ‘타결됐다’는 발표가 주말 새 흔들렸다, 8주 연속 상승 뒤의 시험대 **핵심 결론: 오늘 5/25(월)은 메모리얼데이 — 뉴욕증시 전면 휴장이다. 정규장도, 채권시장도 열리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 리포트는 ‘본장 매매’가 아니라 ‘주말 점검 + 5/26 화요일 재개장 대비’가 본질이다. 직전 거래일(5/22 금)은 다우가 +0.58%(+294p) 올라 50,579.70으로 또 사상 최고 종가를 썼고, S&P 500은 7,473.47(+0.37%)로 마감하며 8주 연속 주간 상승 — 2023년 12월 이후 최장 연승 기록을 세웠다. 표면적으로는 완벽한 강세장이다. 그런데 그 강세의 연료였던 ‘이란 평화협정 기대’가 주말 사이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흔들렸다. 트럼프는 5/23(토) “이란과의 합의가 대체로 타결됐고 곧 발표하겠다"고 했지만, 5/24(일) 공화당 매파(로저 위커 상원의원 “60일 휴전은 재앙”,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전혀 America First가 아니다”)가 일제히 반발했고, 트럼프 본인이 “협상을 서두르지 마라 — 시간은 우리 편"이라며 한발 물러섰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호르무즈는 이란 관리 하에 둔다"며 트럼프의 ‘타결’ 발표를 “현실과 불일치하는 불완전한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즉 5/22 신고가를 만든 호재가 휴장 사흘 사이 약해진 채로 5/26 화요일 장이 열린다. 화요일 재개장 직후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나오고, 5/28(목)에는 연준이 가장 주시하는 4월 근원 PCE 물가가 대기한다. 휴장 동안 포지션을 늘리지 말 것 — 8주 연승 + 신고가 + 흔들리는 평화 기대 + 인플레 지표 주간이라는 조합은 5/26 갭의 양방향 위험을 키운다. 실물 코어 + 절제된 빅테크 + 현금 + 헷지를 그대로 들고 화요일을 맞는다. ...